평범한 재료
마트와 동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기본으로 합니다.
EVERYDAY BALANCE
익숙한 집밥의 맛은 살리면서 채소와 단백질을 빠뜨리지 않고, 두 사람이 먹기 좋은 양으로 차리는 방법을 정리합니다.
질환을 치료한다는 말 대신 평범한 한 끼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만 전합니다.
소금부터 줄이지 말고 양파·무·버섯의 맛을 먼저 끌어내는 방법입니다.
자세히 보기 → 2인 식탁반찬 수를 늘리지 않고 같은 재료를 다른 음식으로 이어 쓰는 구성입니다.
자세히 보기 → 끼니 구성달걀·두부·생선·콩을 끼니마다 나눠 챙겨요.
자세히 보기 → 일주일 돌려쓰기한 재료를 두 끼에 다른 모습으로 이어 씁니다.
자세히 보기 → 표시 읽기표시 단위와 실제 먹는 양을 먼저 확인해요.
자세히 보기 → 포만감빈자리를 단백질과 채소로 채우는 구성입니다.
자세히 보기 → 칼슘 식재료유제품·두부·생선·녹색 채소를 나누어 먹어요.
자세히 보기 → 부드러운 한 끼계란·두부·생선살과 푹 익힌 채소로 구성해요.
자세히 보기 →마트와 동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를 기본으로 합니다.
먹던 음식을 전부 바꾸기보다 계량과 조리 순서를 한 단계씩 바꿉니다.
일반적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며 질환의 진단이나 치료 효과를 약속하지 않습니다.